나는 경북 칠곡 팔공산 인근에 위치... 시골에 산다.괜히 공기나 물도 맑다고 되뇌인다.이곳의 여느 집처럼 외부인의 침입으로부터 가족을 지켜줄 강아지가 우리에게도 있어왔다.순이는 말 그대로 지나가는 모든 것에 짖어댔다.어머니는 순이의 행동을 정확히 알고있다고 믿었다.어머니: "순이가 우리집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아니?
"나: "오랜만에 집 온 저한테 목이 찢어져라 짖던데요..?"어머니: "반가워하는거야, 그거.
순이가 얼마나 착한지 아니?"나: "아니에요.
진짜 목줄 없었으면 분명 무슨 일 났을ㄱ..."시간은 순이를 늙게 하고 자신의 집 마당에 데려갔다.빈 개집을 정리하며..........
달순이는 멍! 하고 짖는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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