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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지-하고 대답하는, 캐럿맨

 당근이지-하고 대답하는, 캐럿맨

생년월: 1993. 06하고 있는 거: 밥값 해내기하고 싶은 거: 노래 + 스포츠 마케팅 = 노래하는 스포츠 마케터잘하는 거: 밥값 하기 위해 짱돌 굴리기취미: (의도치 않게) 전혀 대중적이지 않은 노래 만들기, 맨몸운동좋아하는 음식: 당근 당근싫어하는 음식: 오이 (당근과 궁합이 나쁘다)좋아하는 색: 당근색좋아하는 말: "당근이지!"가족관계:어머니와 아버지.

두 분은 헤어지셨지만 덕분에(?) 각자의 행복을 찾으셨다.연년생인 여동생은 서울에 행복을 찾으러 갔다.씩씩이(냐옹)는 가끔 베개를 베고 잔다.달순이(멍멍)는 똥개치고 바라는 게 많다.글을 쓰는 이유: 나같은 사람이 어디엔가 있을거란 믿음으로 글을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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