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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카페 '마실' | 저녁 노을 맛집 | 식사와 차를 한 곳에서 | 가성비 최고 | 내돈내산

 퓨전카페 '마실' | 저녁 노을 맛집 | 식사와 차를 한 곳에서 | 가성비 최고 | 내돈내산

식사와 차를 한 곳에서 푸짐하게 먹고 마시는 퓨전카페 『마실』을 다녀왔어요. 주변 풍광도 너무 예쁘고 맛있는 식사와 차, 어느 하나 소홀한게 없는 퓨전카페 『마실』 자신있게 소개 드려요 원래는 영업을 하지 않고 있던 건물이었는데, 이번에 새단장을 하였다고 합니다.

자그마한 소품 하나까지 주인장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화분과 장식품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볼거리가 많아요 커다란 주판, 구석기 유물같은 공중전화, 철지난 휴대전화, 바이올린, 우쿨렐레까지..... 음...

이 친구들의 교집합은 무엇일까요? 전혀 연관없는 듯 보이는데, 하나같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면서 분위기를 헤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오히려 멋진 전시회를 보는 듯 한 느낌입니다. 앞채와 뒷채 사이에 세면대가 있습니다.

굳이 화장실을 가지 않아도 손을 씻을 수 있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거 좋아합니다.^^ 세면대도 특이합니다. 아마도 주인장께서 손수 하시지 않았나 싶어요.

뒷채에 있는 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