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0월부터... 어느새 4개월치가 밀려서 걍 한방에 퉁침!
헤헤 기분상 26년 1월은 새로 시작하는 마음이니까 25년 10월부터 12월까지의 쫌쫌따리를 한방에 퉁칠께요. 3개월 동안 진짜 많은걸 했는디 딱히 특별한 일상도 아니었음. ㅇㅏ 아닌가 나 출장도 다녀오고 전시도 보고 원데이클래스도 댕기고 이것저것 하긴 했다 ️ 25년 10월 10월 휴가때는 드로잉 원데이 클래스를 다녀왔었음 생각보다 재밌었음 이후 응용작 수채화 종이가 아니어서 색 칠하다가 망함 이슈가 있었지만 만족합니다.
키엘에서 피부검사 받고 제품추천도 받아옴. 카페에서 탑꾸도 함 근데 이제 스티커 2장밖에 없는..
원래는 무슨 비즈꾸미기??를 하려고 했는데 비즈를 안팔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혹시몰라 챙겼던 스티커 2장으로 함 물감이랑 붓도 추가 구매했었음 마사지를 받았을 뿐인데 쥐어터진 사람됨 출장가기 전까지 멍 안빠질까봐 걱정했는데 멍크림 바르니까 싹 없어짐 ;; 역시 현대기술 짱 (?)
25년 11월 1...
원문 링크 : 25년 가을 겨울 쫌쫌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