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는 가끔 가지만 연희동까지 들어가는건 처음이다. 나들이 시작 그린디자인웍스 공장 근데 첫 도착지부터 실패 휴무일이었다.
다음에 다시 도전해보겠음. 쓰리리틀피그스 맨투맨이 너무 예쁜데 십만얼마여서 패스함. all write 지나가다가 자만추했다.
높은 선반위에 앉아있는게 귀여워,, 폴앤폴리나 여기 빵 진짜 미쳤다. 깜빠뉴 구매하러 다시 갈꺼임..
유어마인드 공간은 좁은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많이 구경은 못했다. 티티에이 구옥을 개조한 곳이었는데 가게구조가 너무 예뻤다.
바늘이야기 언젠가 가보고싶었는데 자만추해서 구경하게됐다. 저 감자랑 고구마가 머리에 맴돌아,, 에스프레소 웍스 큰 기대 없이 먹었는데 커피가 맛있었다.
샵그로브 글월 찾아갔다가 앞집에 있길래 방문했다. 글월 너무 마음 따뜻해지는 곳이었다.
R이 편지써주면 엮어서 책 출판하기로 했다. 마지막 편지봉투들은 R에게 편지 부탁의 의미로 선물했다.
사실상 나에게 하는 선물. (이름모를곳) 글월에서 나오니 같은 건물에 카페...
원문 링크 : 연희동 연남동 소품샵 편집샵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