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씨앗로그입니다.
블루베리 동해와 냉해 피해입고 작년에 만든 꽃눈을 모두 제거하고 앙상한 가지만 남겨두고 마음이 안좋았는데 이번주에 밭에 가서 보니 뿌리가 죽진 않은거 같아요. 앙상한 나무가지가 파릇파릇 새잎을 보여주기 시작했어요요.
올해 열매는 없지만 뿌리가 살아 있어 새순들을 볼수 있는것에 감사한 마음이에요. 블루베리 키우기를 쉽게 생각한 나의 오만함을 다시 알아가며 배우는 한해로 만들어 보려합니다.
(뿌리가 살아 있다면 이렇게 하세요!) 블루베리 동해·냉해 후 관리법 겨울과 봄철 갑자기 찾아온 추위로 블루베리 가지가 동해나 냉해를 입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지상부(가지)는 말라죽었지만, 뿌리는 아직 건강하게 살아있다면 충분히 다시 회복시킬 수 있답니다! 1.
손상된 가지 제거하기 (가지치기) 시기: 봄철 기온이 올라가고 새싹이 나오기 전 (3~4월 초) 방법: 갈색이나 검게 변한 가지는 깨끗한 속이 나올 때까지 과감히 잘라주세요. 가지의 단면이 깨끗하고 밝으면 건강한...
원문 링크 : 블루베리 동해냉해피해 이겨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