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씨앗로그 입니다.
텃밭 옆에 있는 농막 주변, 자꾸만 자라는 잡초들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잡초는 뽑아도 뽑아도 끝이 없고, 또 그냥 두자니 흙은 지저분해지고 벌레들, 개미들도 많이 생기더라고요.
잔디를 깔면 예쁘겠지만, 농막은 건축법상 잔디를 마음대로 깔 수 없어요. 그래서 찾게 된 대안이 꽃잔디입니다.
잔디는 아니지만, 잔디보다 더 효과적인 잡초 억제 기능이 있어요. 한 줌 심어두면 1년 뒤엔 놀랄 만큼 번식하는 효자 식물이랍니다.
오늘은 잡초 걱정 덜어주는 꽃잔디 이야기, 함께 나눠볼게요. 잡초가 자라던 자리에 꽃잔디를 심으면 좋은 점 꽃잔디는 단순한 예쁜 식물이 아니에요.
실용성도 정말 뛰어납니다. 잡초를 억제해서 제초 걱정이 확 줄어요 봄에 분홍, 연보라 꽃이 피며 미관이 확 살아나요 땅을 덮어줘서 수분 증발을 막고 흙도 덜 마릅니다 뿌리 활착 이후에는 관리할 필요도 거의 없어요 꽃잔디는 어디에 심으면 좋을까요?
텃밭에 조금씩 남는 공간, 농막 주변 허전한 자...
원문 링크 : 물결처럼 번지는 초록, 꽃잔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