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없으니까 막 하루하루가 밍숭밍숭해 .... 니가 없으니까 목욕하고 바나나우유 안 먹은 기분이야 그래서 말인데 나랑 바나나우유 먹으러 갈래?
정해인 배우님이 11화부터 달달할 예정이니까 조금만 기다리라고 말한 적이 있었는데 약속의 11화였어요. 그쵸?
ㅎㅎㅎ 11화 리뷰 시작합니다 가까이 붙어 지내면서 설렘을 느꼈던 건 어쩌면 석류가 먼저였어요 승효에게 석류가 특별한 것처럼 석류에게도 승효는 뭘 하든지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었거든요 그런데 키가 쑥쑥 크더니 교내 인기쟁이가 되어버리고 왠지 모르지만.. 그냥 열받고...
그랬던 거지 (질투이겠죠?)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한가롭게 불어로 쓰인 요리책을 보는데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며 승효에게 번역해달라고 하는데..
요즘 좋은 앱 많지만 승효 목소리가 또 꿀보이스자냐! 살짝 오그라들어도 해달라는 건 다 해주는 아직은 남자인 사람 친구 꿀 보이스 때문에 석류는 스르르 잠이 들었어요 눈 떠보니 아름다운 남자에게 아름답게 무지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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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해바라기 같은 너, 엄마친구아들 11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