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52 꽃신을 신고 뛰어보자 공사! 다리가 건너편에 닿겠네 안녕안녕️ 어메이징 월요일입니다.
질리지도 않고 매일같이 오네요. 그리고 토요일에 비가 오고 나서도 날이 아직 흐립니다.
토요일 정도의 비로는 아직 성에 안 차는 걸까요 마침 이 모동숲 동네도 시원하게 비가 옵니다. 현실에도 한번 싹 내리고 하늘이 개면 좋을 것 같네요 방송은 별 거 없었습니다.
너무나 뭐 없었던 나머지 캡쳐에 알맹이가 없어져버린 현상황.. 어쨌든 들어왔습니다.
밀린 편지함을 확인하는데.. 우리 귀여운 에바가 선물을 보냈어요.
선물의 정체는 꽃신이었어요. 바로 신어줬습니다.
꽃신을 신다니, 좋은 일만 있을 것 같네요. 앗.
다리를 없애버렸더니.. 편의성이 감소해버린 배배도.
심지어 저 너머에 사는 주민들이 많은데 감금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ㅎ 얼른 외곽공사 끝내야지.. 라고 했지만 돈도 생겼겠다 옷가게로 들어가고 마는데..
와 고옥이가 드디어 아는척을.. 좀 감동입니다.
그리고 이때다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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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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