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22 소복한 겨울 일상 안녕안녕️ 안녕안녕️ 2월 22일에 올리는 22번째 게시글이라 두 번 인사해봤어요. 오늘은 온통 하얀 세상이네요.
모동숲 겨울 풍경과 똑같아서 재밌어요. 인사하는 귀요미들.
눈이 잔뜩 쌓인 길을 걸어가니 문득 드는 생각.. 저만치 깨끗하게 치워진 광장은 사실상 쉼터..
저긴 발이 덜 시릴거에요. 특별한 알림이 없는 오늘의 배배도!
특히나 잔잔한 모동숲 플레이가 될 예정입니다. 그래도 즐겁겠지만요.
최애가 선물도 보내주는데 어떻게 안 행복하겠어요! 방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선물인가본데 기대가 됩니다..
센스는 없는 걸로! 마음만 기쁘게 받아야겠습니다.
일과를 시작하려는데 꺼벙이가 달려왔습니다. 꺼벙이의 내적 친밀도는 나름..높은 모양입니다.
살짝 졸음이 올 때의 리액션을 알려주는 꺼벙! 확실히 주민 성격마다 수급되는 리액션이 다르니 꺼벙이도 나름 도움을 주고 있긴 합니다.
의도는 불순하지만요. 쵸이는 자신의 일상 이야기를 잘 풀어놓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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