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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봐요 동물의 숲] 모동숲 일기 Ep.53 - 주민 집터 옮기고 섬꾸! 계단 고르기는 어려워..

 [모여봐요 동물의 숲] 모동숲 일기 Ep.53 - 주민 집터 옮기고 섬꾸! 계단 고르기는 어려워..

BAEBAEDO DAY #53 주민 집터 옮기고 섬꾸! 계단 고르기는 어려워..

안녕안녕️ 아침은 잔뜩 흐려, 쌀쌀할듯 말 듯하더니.. 일교차가 난리인 목요일입니다.

이럴 때야말로 감기 조심해야해요.. 아침일찍 나와 저녁에 들어가는 분들은 다들 가벼운 겉옷 정도는 챙기시기!

아직 모동숲 세계 속 요 녀석들도 소매가 긴 옷을 입거든요! 사실은 다른 옷이 없어서지만요ㅎ 오늘도 크게 뭐가 없는 일상이라네요.

잔잔함이 또 모동숲의 장점이니까요! 그렇게 방송 끝나고 나와보니 집 뒤에!

다리가! 구경하러 달려가는 길에 계단을 이용하는 꺼벙이를 만났습니다.

주민들이 이 계단을 참 잘 써요. 뿌듯뿌듯합니다.

그리고 배배도의 뉴 다리도 완성! 주변 마이디자인은 다시 깔아야겠지만.. 2층에 있는 다리라 1층 멀리까지 보이는 게 참 마음에 들어요 섬꾸는 멈추면 안 되는 법.

가로등을 풀로 매수해줍니다. 매수한 가로등은..

다음날 배송이 오는대로 여기 1층, 대각선 길에 설치할 거에요. 집터 주변을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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