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92 배배도의 끝 부분, 길 꾸미기 대작전! 안녕안녕️ 잠시 쉬다 오니 또 1월이 훌쩍 지나갑니다.
정신 차려보니 설인거 실화인가요? 결국 제가 또 가을 동태기를 이기지 못하고 겨울, 그것도 새해 플레이를 하게 됐군요.
도대체 언제쯤 버섯 가구를 가지게 될까…. 물론 자연풍 아니니까 덜 아쉽긴 합니다.
그나마 쉬기 전에 할로윈 울타리를 쟁취해서 다행이랄까요 여튼, 오늘은 본격적인 섬꾸 포스팅 전에 티저를 풀어볼까 합니다. 갑자기 무슨 티저?
라고 하시면 사실 할 말이 없긴 합니다. 이전 플레이본이 있는데 갑자기 겨울 상태의 꾸밈을 가져오면 갭이 엄청나거든요….
그래서 가져왔습니다! 티저 수준으로 남은 가을 플레이!
물론 아직 여름 말이었기 때문에 말만 가을 수준이랍니다. 그래도 노을이 제법 가을 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어쨌든 이 장면을 잘 기억해주세요. 이게 엄청난 AS-IS랍니다.
작은 나무도 좀 예쁜거 골라 심으면 좋은데 전 그냥 그때 손에 잡히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