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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노무사] 노동부 ‘카라 활동가’ 직장내 괴롭힘 공식 인정

 [평택 노무사] 노동부 ‘카라 활동가’ 직장내 괴롭힘 공식 인정

폭언·사적 심부름·노조 감시 등 인정 … “사과, 개선책 마련해야” 오늘의 노동뉴스 3줄 요약 ! WHAT?

카라 입양팀 팀장 A씨, 노조 활동가를 상대로 한 사적 심부름 강요, 욕설과 반말, 부당한 업무 지시 등 직장 내 괴롭힘 인정. WHY?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진정인들이 장기간 언어폭력 등에 노출되었고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은 행위가 다수 발견되어 직장 내 괴롭힘 인정. HOW?

카라,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A씨에 대하여 피해자와 분리되는 업무로 인사발령. 민주일반노조 서울본부 카라지회는 27일 성명을 통해 카라 입양팀 팀장 A씨가 노조 활동가 7명을 상대로 자행한 직장내 괴롭힘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공식 인정했다고 밝혔다.

지청은 지회에게 조사 결과와 함께 괴롭힘 유형 내용을 전달했다. 주요 내용은 과도한 질책 상습적인 욕설과 반말 사적 심부름 강요 노조 감시 등 부당한 업무 지시 휴가 사용 제한 등 권한 남용 험담과 뒷담화 등이다.

활동가들은 2021년부터 수년간 A씨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