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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고 칼럼을 퇴고한 날

 중앙일보 기고 칼럼을 퇴고한 날

딸이 아니라 아들입니다! 오늘은 중앙일보 유료콘텐츠인 “당신의 법정”에 실릴 칼럼을 썼습니다.

가능하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을 하루에 한 개 정도는 블로그에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은 이걸 쓰고 업무를 하니 하루가 사라져버렸네요. 대신에 6개월이 된 제 아들을 자랑하면서 오늘을 마감하려고 합니다.

제 눈에만 귀여운 걸까요…? 예전에는 엄한 아버지가 되려고 했는데 아이를 낳고나서야 전 그럴 그릇이 못 되는 인간인 걸 깨달았습니다.

ㅎㅎㅎ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도 평화와 사랑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중앙일보 기고 칼럼을 퇴고한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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