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격대도 다른 신발에 비해서 저렴(?)하기도 하고 색감이 너무 이뻐서 계속 북마크해두고 시세변동을 보고 있었다. 127000원에서 꽤나 저점인 것 같아 구매했는데 다행히 아직까지 가격이 급락하진 않아서 배 아프지 않아 좋다ㅎㅎ 언제나 두근거리는 상자 개봉 시간...
열자마자 너무 이뻐서 기분이 좋아졌다! 실제로 보면 파란색 채도가 더 높고 선명해서 흰색과 대비가 뚜렷하다.
사이즈같은 경우 나는 기본적으로 나이키 에어포스 기준 275를 신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덩크 로우는 반업에서 1업 정도 하라고 써있길래 280 정도로 주문하려고 기억해뒀었다. 그리고 막상 구매할 땐 아무 생각 없이 275로...
주문했다... 다만 걱정과 다르게 예상 외로 사이즈가 맞아 편하게 신고 있다.
기본적으로 색 자체가 블루 앤 화이트 조합이다보니 마찬가지로 블루 앤 화이트 조합의 코디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위와 같은 하늘색 계열말고 짙은 파란색과도 잘 어울린다.
이 사진은 좀 대충 입고 나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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