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시제는 익숙한데 미래시제는 이상하게 다루기 힘들다 과거는 미래에 선행하고 기대는 후회에 선행하고 역설과 모순 간의 역설적인 모순 의심이 생각에 선행하고 그럴수있지 그 다섯 글자가 삶 이었고 삶 은 수육처럼 슉 다 닳아도 달 수 있었다 스윗하게 달이 둥글다 삶은 달걀처럼 둥글다 삶은 행복이었다. 삶은 행복이다.
삶은 행복일 것이다? 모순과 의심, 으로 대변되는 귀납추리는 우주에서도 기능하는 진리 반면에 삶은 우주에서 유지될 수 없으니 모순은 삶에 선행하는가 모르긴 몰라도 적어도 지구에서 선행하던 이성은 우주에서 기능하지 못했다?
못할 것이다. 그야 당연하면 당 연한 것이 자 연의 우주는 미 래에 가깝고 외?
왜계인은 이성보다 감정에 호소 그들은 틀림없이 말할 것이다 ???????????????? 그 한 마디를 삶 아 해석될 다섯 글자가 그럴 수 있지 미래의 지구인은 다섯일지 모른다 그럼에도 ?????????????????????????
진심으로 그리 바랄 것이다 그들은 지구에 살길...
원문 링크 : 시제의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