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시음 후기를 남기기는 귀찮아서 순위 별로 정리 후 메모를 남긴다. 기준은 내 취향 하나만을 고려했다.
가격이나 세간의 평가는 조금도 고려하지 않았다. 위에서부터 만족한 순서대로, 카덴헤드 세븐스타즈 - 매우 맛있음.
금문고량주 58% - 매우 맛있음. 맥켈란 12년 더블 - 취향에 맞음 네이키드몰트 - 꽤 괜찮았음.
맥켈란 12년 셰리 - 의외로 더블이 더 취향에 맞았음 벤로막 15년 - 나쁘진 않았으나 피트치고는 너무 무난했음. 달모어 15년 - 가격이 싸서 한 병 들이려했는데 내 취향과 거리가 있어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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