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인천의 한 요양원 대표에게 벌금 200만 원이 선고되었습니다. 요양원노인학대가 있었던 정황이 밝혀져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고 결국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인데요.
피해자는 해당 요양원에 입소해있던 90대 여성 A씨였습니다. 2019년 5월, A씨는 꼬리뼈에 욕창이 생겨 수술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요양원 내의 요양보호사와 간호조무사는 A씨의 환부를 제대로 소독해 주지 않았고 17시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자세조차 바꿔주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요양보호사가 A씨를 샤워실로 옮기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A씨의 나체를 그대로 노출시켜 성적 수치심을 주기도 했습니다. 요양원 내에서의 노인복지법 위반 노인복지법에..........
요양원노인학대 양측 입장이 다를 때 해결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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