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배하는 약사가 될 것이다. 우선, 약 또는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지배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알아야 한다.
지금은 본질을 높이기 위한 단계이다. 이번 달에 가능한 많은 글을 쓰는 게 목표이다.
올해까지 총 50개의 글을 쓰고 싶다. 나의 지금 관심사는 건강과 음식, 비만과 당뇨, 다이어트와 바른음식생활이다.
나도 나만의 브랜드라는 걸 만들고 싶다. 내 글을 내 브랜드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 취향과 내 문화를 공감해 주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싶고 만들고 싶다.
내가 만약 지금 당장 나의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하면 그 브랜드 이름은 바른음식생활이 될 것 같다. 이 브랜드가 나를 어디까지 이끌어 줄 것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확실한 건, 나는 그것에 대한 글을 계속 글을 쓰면서 달려야 한다. 계속 달리면서 지칠 수도 있을 것이다.
나의 선택이 잘못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내 선택이 잘못되었다면 인정해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주위를 둘러보면서 달려가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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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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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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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음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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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_디렉터_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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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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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문 링크 : 힘들 때 보라고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