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조금은 짧은 일정인 루체른과 독일 우선 도착해서 점심식사를 한 곳을 루체른이었는데 루체른 또한 어디서나 보이는 산맥때문에 너무 아름다웠다 사자상이라고 했는데 기억이..... 사자상부터 이 언덕까지 꽤나 걸었던 기억이.
겨울인데 땀이 났다 땀이. 올라오자마자 사진 엄청 찍었다.
힘들긴 했지만 너무 아름다운 루체른 하늘이 조금만 더 맑았으면 좋았을텐데 왜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또 전망대까지 갈 사람은 가라고 친절히 알려주셨지만 우리는 배고프니까 back 스위스부터 시작된 유럽의 맥도날드 다 가보기! 여기는 특이하게 요론게 있었다.
유럽에서 맥도날드를 가는 이유는 각 지역마다 그 지역만의 햄버거가 있다고 했기 때문! 루체른을 지나 독일까지 하루일정이라 좀 짧았지만 재미있었던 독일 뮌헨 솔직히 여기서 인종차별당해서 열받긴 했지만,, 맥주가 맛있었으니까 참았다.
부들부들 이건 그냥 가는 길에 찍어본 건물인듯 , 너무 짧게 갔던 독일이라 기억도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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