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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한달여행] 부다페스트 중앙시장 / 어부의 요새 / 세체다리

 [유럽 한달여행] 부다페스트 중앙시장 / 어부의 요새 / 세체다리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근처 중식? 일식?

집에서 라멘을 먹고 들어오는길에 줄리안오빠가 와인을 이만큼이나 사주심 (어떻게 다 마시지 했지만, 다 마심) 일단 걸어서 부다페스트의 중앙시장 그레이트마켓홀을 가기로 하였다! 가는길에 부다페스트의 올리브영같은곳에서 필요한 것들 후딱 사고 가기로!

이 올리브영 같은 곳에서 꼭 사야하는 품목이 있다고 들었는데, 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패스 길이 다 이쁨. 부다페스트만의 색이 있는것 같은 느낌이다.

근데 이쯤되면 유럽에 대한 감흥이 그렇게 없긴했지만 신나긴했다는 하지만 신기하진않은 그런느낌? 한달여행의 단점이 이런것인가 ㅋㅋ 분명 더 많이 찍었었던거 같은데...

중앙시장 사진은 이것 뿐이다.. 내 기억속에만 있는 그레이트마켓홀 이곳은 여러종류에 술뿐만 아니라 고기도 팔도 향신료도 팔고 다양한 것들이 많았다. 1층에는 식료품같은 것들을 판매했고 2층에는 마그넷이나 가방, 옷같은 것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여기서 마그넷도 두개나 샀는데 없어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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