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포르토마린에서 팔라스 데 레이까지 가는 길을 써보려고 하는데요!
포르토마린 시내에서 숙소가 조금 거리가 있어서 좀 더 일찍 나왔던 것 같아요! 중간에 이렇게 갈림길이 있는데 너무 당황 그냥 사람이 많은 방향으로 따라가기~ 하늘이 엄청 맑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선선한게 걷기 더 좋았어요!
그리고 산을 자주 넘다가 정말 동산? 동산같은 느낌의 언덕은 이제 그냥 껌 ㅋㅋㅋㅋ 가는 길마다 너무 멋진 자연이 함께였던 팔라스데레이까지의 길 87,163km 83,887km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이 날은 선선하니 걷기 좋으면서도 하늘이 흐린 탓에 비가 오다가 그쳤다가를 반복했어요.
그러다가 엄청 퍼붓기도 했는데 너무 많이 올 때는 지나가다가 있는 카페에 들어가서 쉬기도 했는데, 확실히 사리아 때 부터는 카페,바,식당같은 것들이 더 자주 보이긴 하더라구요! (사람이 많으니까?
당연하지만) 카페가 꽤 위에 있어서 내려오는 내리막 비가 조금씩 흩뿌리고 해도 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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