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달리는 연후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들은 포르투 여행 중에 꼭 빼놓을 수 없는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파스텔 드 나타 제가 내돈내손으로 먹었던 곳을 다 소개해 드릴꺼에요. Castro - Atelier de Pastéis de Nata R. de Mouzinho da Silveira 61, 4050-420 Porto, 포르투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포르투 도착하자마자 숙소와 가까웠기에 갔던 Castro 입구부터 렐루서점 가기 전에 들렀던 곳인데 앉는 자리가 많지는 않고 서서 먹을 수 있는 곳도 있었어요.
일단 사이즈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1인당 두개씩 먹었는데… 제가 한국에서 먹은 건 도대체 무엇인가 심각한 고민이 빠질정도로 너무나 맛있었어요!! 더 사먹고 싶었지만 나중을 위해 참았습니다.
결국 또 사먹긴 했어요. 처음이라는 충격에 헤어날 수 없기도 했기만 Casto의 핫초코와 나타의 조합이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TMI. 도루강가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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