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에서 부다페스트로 넘어가는 길에 점심식사도 할겸 들렀던 체스키 솔직히 체코보다 너무너무 예뻤던 체스키 들어가는 입구? 부터 그냥 이쁨 날씨도 이날따라 받쳐주었던 날 그 덕에 체스키가 더 아름다워보였던거 같다 진짜 아무곳이나 막 셔터를 눌러대도 다 그림인 체스키 내천?
마을 사이로 흐르는 물이 너무 멋있어서 여긴 찍어야해! 하고 스위트유로 친구들 다 가는데 얼른 찍은 보람이 있구만 훗 그리고 어딘가를 계속 올라가는 길에 옆에 성벽 사이로 나있던 문 하나 그 문을 열고 나가는데..
무슨 영화속에 들어와있는 줄 알았다. 울뻔 다시 정신 바짝 차리고 동영상 남기기!!
동영상 꼭 플레이 해보시길 바라며 다음은 그냥 노트북 배경해야할 각 이리 찍어도 아름답고 저리 찍어도 멋지고 체스키를 잠깐만 들렀다가 넘어가기에는 너무 아까운 마을이었다. 힝 좋은 사진들은 크게 보기 여기서도 인증샷은 필수!!!!!!
다들 이 스팟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줄을 서있었다 이때 기억난다 점점 코로나가 한국에서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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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럽 한달여행] 체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