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빙고맨포토 인스타그램 u19 대표팀은 한국 시각으로 6일 새벽 1시 크로아티아 오시예크에서 열린 2023 FIVB u19 세계선수권 D조 세르비아와의 예선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7-25, 25-16, 13-25,19-25, 15-11)으로 첫 승리에 성공했다. 선발 라인업으론 지난 일본전 선발 멤버가 또다시 나섰다.
아웃사이드 히터 곽선옥(일신여상3, 179cm)(C) - 이주아(목포여상2, 182cm), 세터에 김다은(목포여상2, 179cm)이 출전했다. 미들블로커에 김세빈(한봄고3, 188cm), 이지윤(중앙여고1, 188cm), 아포짓 신은지(선명여고3, 176cm), 리베로에 유가람(제천여고3, 168cm)이 먼저 선발로 나섰다, 1세트 서브에이스와 공격 득점을 내주면서 1-3으로 끌려갔지만 김세빈의 속공과 이주아의 서브에이스로 5 대 5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세르비아의 서브에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다시 5-8 리드를 내주었다. 대표팀도 이지윤의 속공과 곽선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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