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volleyballworld u19 대표팀은 한국 시각으로 11일 새벽 1시 헝가리 세게드에서 열린 2023 FIVB u19 세계선수권 중국과의 9-12 순위 결정전 경기에서 세트스코어(25-18, 17-25, 21-25, 24-26)로 패배했다 선발 라인업으론 지난 헝가리전 선발 멤버가 또다시 나섰다. 아웃사이드 히터엔 곽선옥(일신여상3, 179cm)(C) - 이주아(목포여상2, 182cm), 세터에 김다은(목포여상2, 179cm)이 출전했다.
미들블로커에 김세빈(한봄고3, 188cm), 이지윤(중앙여고1, 188cm), 아포짓 신은지(선명여고3, 176cm), 리베로에 유가람(제천여고3, 168cm)이 먼저 선발로 나섰다, 1세트 신은지의 득점과 김세빈의 블로킹, 이주아의 득점으로 3-0 리드를 잡았다. 또다시 이주아의 득점과 중국의 범실로 기세를 잡은 대표팀은 신은지의 연속 서브에이스로 8-1까지 도망쳤다.
이지윤의 공격 범실과 오픈으로 중국도 추격을 시작했고 신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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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U19 여자배구 선수권] 중국과의 접전 끝 아쉬운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