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kovo 첫번째 FA에도 꼴지팀 두번째 FA에도 꼴지팀 잔류 세번째 FA에서도 꼴지팀을 택했다. 박정아가 3년 23억 5천만원이라는 최고 대우를 받으면서 페퍼저축은행으로 이적했다.
박정아는 남성여고를 졸업하고 2011-2012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신생팀 우선지명으로 IBK기업은행 창단 멤버로 합류했다. 중요한 순간마다 빛나는 활약을 보여준 박정아는 IBK기업은행의 세 차례 챔피언 등극(2012-2013, 2014-2015, 2016-2017)에 주역이 되었다.
박정아는 첫 FA 자격을 얻어 꼴지팀이였던 한국도로공사로 이적했다. 이적한 첫 시즌 박정아는 맹활약하며 팀을 첫 우승으로 이끌었다.
우승청부사 본능을 톡톡히 보여주었다. 두번째 FA에서도 꼴지로 추락한 도로공사에 잔류했다. 20-21시즌 부진에 빠졌지만 21-22시즌 반등에 성공하면서 22-23시즌 다시한번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박정아는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3번째 FA 자격을 얻고 또 꼴지팀인 페퍼저축은행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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