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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상승세를 이끄는 두 유망주 육서영과 최정민

 기업은행 상승세를 이끄는 두 유망주 육서영과 최정민

사진출처:kovo 기업은행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기업은행이 최근 좋은 경기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2월 11일 흥국생명전부터 5라운드 현대건설전까지 3연승을 달렸다.

현대건설과 3-2 접전을 벌인 후 도로공사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었다. 특히 연승을 거둔 상대가 하위권 팀이 아니고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도로공사 모두 봄배구권 팀이라는것이 고무적이다.

어딘가 맞물려 돌아가지 않는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면서 흔들리던 시즌 초와는 다른 경기력이다. 가장 큰 변화는 김희진이 빠지고 육서영이 들어오기 시작한것이다.

김희진이 빠지고 육서영이 들어오니 오히려 수비 조직력이 나아졌다. 조금만 난이도가 있는 공격이 와도 수비를 못해주던 김희진 대신 OH 출신인 육서영이 들어가니 더 안정적인 수비 조직력이 보였다.

그리고 어려운 토스가 오면 연타로 일관하던 김희진과는 다르게 육서영은 막히더라도 확실하게 때려주니 산타나와 표승주의 부담을 덜어줄수 있게 되었다. 물론 육서영도 공격 차단이 보이고 아직...

# 기업은행 # 김수지 # 김희진 # 배구 # 여자배구 # 육서영 # 최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