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KOVO 선수를 키우지 못하는 감독, 작전이 없는 감독, 감정적인 감독, 선수단의 부상 관리를 하지 못하는 감독, 선수 보는 눈이 없는 감독, 자신의 자리보전이 팀의 미래보다 중요한 감독 등 나쁜 감독에는 여러 가지 유형이 있다. 그리고 GS칼텍스의 이영택 감독은 나열한 나쁜 감독의 모든 유형들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 20일 GS칼텍스는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진에어 V-리그 흥국생명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3-25/25-17/25-22/25-21)으로 패했다.
그 어느 때와 같이 실바는 30득점을 올리며 팀을 이끌었지만 17득점을 올린 유서연을 제외하면 15%의 공격 성공률과 두 자릿수 득점 중 하나라도 만들어낸 선수가 없었다. 지난 시즌과 달리 이주아를 제외하면 모든 선수들이 건강히 시즌을 시작했고, 검증된 아시아쿼터 선수인 레이나가 합류한 상황에서 작년과 같은 상황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감독 책임론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밖에 없다...
원문 링크 : GS칼텍스 역사상 최악의 감독 이영택, 경질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