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RcW9eYmLvz/?igsh=MWpibmhoa2hqNTY3dw== 정관장의 신규 아시아쿼터로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들인 인쿠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인쿠시는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사실상 김연경 다음으로 많은 분량을 받으며 서사를 쌓아나갔고 방송이 진행될수록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김연경과의 진솔한 소통과 표승주와의 대화를 통해 인간적인 면모 역시 드러나면서 인쿠시를 응원하는 팬들 역시 많이 늘어났다.
결국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 아시아쿼터로 입단하며 사실상 필승 원더독스의 최대 수혜자가 되었다. 인쿠시가 정관장의 아시아쿼터로 들어가게 된 것도 기적이었다.
당초 인쿠시는 당연히 지명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은 채로 경험 차원에서 지원서를 넣었고 당연히 드래프트에서는 미지명되었다. 그러나 우주의 기운은 점점 인쿠시를 향했다.
이번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는 아웃사이드 히터 자원이 적었지만 흥국생명을 제외한 모든 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