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을 보다보면 용적률을 법정한도를 훌쩍넘게 받은 건물들이 있습니다. 건물 매수를 준비하면서 공부를 하신 분들은 용적률을 많이 받은 건물만 찾는 분도 계시죠.
물론 용적률을 많이 받은 건물은 대게 한도내에서 받은 건물보다 시세가 높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요. 1.
용적률이란? 용적률이란 대지 면적 대비 건축물의 총 연면적 비율을 의미하며 이는 도시 계획 및 건축법에 의해 규제됩니다.
이는 대지에 건물을 얼마나 높이 지을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용적률 산정시 연면적 제외 대상 ① 지하층의 면적 ② 지상층의 주차용으로 쓰이는 면적 ③피난안전구역의 면적 ④경사지붕아래 설치하는 대피공간 ⑤장애인용 승강기, 장애인용 에스컬레이터, 휠체어리프트 또는 경사로 예를 들어, 대지면적이 1,000이고, 연면적이 2,000인 경우, 용적률은 200%가 됩니다.
이때 용적률 산정시의 연면적은 지하와 필로티주차장 등이 제외된 면적입니다. 지하층을 몇층을 파건 용적률과 관계 없습니다...
원문 링크 : 용적률, 용적률 이득받은 건물의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