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얼어 죽어도 코트 입는 것을 좋아해요! 나의 겨울 아우터 취향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코트도 패딩도 싫어!!! 롱패딩..
그것은 그저 사람을 애벌레로 만들어서 자칫 앗! 하고 자빠지면 그냥 무릎에 허리까지 아작내 주는 대인 작살 병기..
숏 패딩.. 그것은 팔척귀신쯤 되거나 그저 예쁜 얼굴 준비물이 없으면 그저 사람을 짜리몽땅으로 만드는 괴랄한 뚠뚠복에 불과하다..
코트는.. 예쁘고 좋으면 비싸고 싸면 싼 티가 난다..
막스마라..마르지엘라..릭 오웬스를 살 만큼 돈을 벌 때까지.. 코트란 그저 남의 옷..
그러니까 그냥 안에 따땃하게 한 세 겹 입고 후리스 점퍼를 입겠다. 히트택에 발열조끼 챙기고 머플러 팍팍 두르고 가죽 쟈켓이랑 무스탕을 입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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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죽코VS얼죽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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