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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강아지 아침 산책시 발생 이슈, 귀엽고 따숨 쥐..아 그리고 플라그오프 왜 이렇게 비싸요?

 10월 30일 강아지 아침 산책시 발생 이슈, 귀엽고 따숨 쥐..아 그리고 플라그오프 왜 이렇게 비싸요?

고영희들 축지 쓰나 아니 대체 어떻게 발자국을 저렇게 찍었데.. 시멘트 아저씨는 좀 열받으셨겠지만..무슨 그 영화의전당 거리가면 있는 유명인 손바닥 보관소 마냥..넘나 선명하고 귀여운것..덕분에 저기 지날 때 마다 귀엽다.

강아지 산책의 최대 장점은 내가 동네를 훨씬 열심히 뜯어보고 재미있는걸 많이 발견하게 된다는 점. 그리고 디지털 디톡스 보너스..

폰 어케봐? 대체 강아지 산책하면서 폰 어케봐여 3초에 한번씩 뭘 입에 넣는데..?

아무튼 오늘 산책은 진짜 귀엽고 따수웠는데 일단 날씨 좋아서 테토가 너무 귀여웠고 간만에 햇살에 좀 굽혀서 저도 기분이 조커든용 그리고 동네 맛집 빵집 지지난주인가.. 포스팅을 했는데 https://blog.naver.com/personalaeng/223621787370 비앙퀴트, 부산 중앙동 빵집 레벨 찢었다.

호밀빵이고 통밀빵이고 일단 맛이 대단. 진짜 거짓말 아니고 이 빵집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접었던 블로그 다시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앙...

# 강아지산책 # 고양이발자국 # 럭키비키 # 물가상승 # 물물교환 # 살기힘드네 # 플라그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