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세찬 빗줄기와 아침부터 미치게 꼬여버리는 사나운 일진..잠깐 포기할까..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얼리버드 티켓을 산 사람.
제육볶음 한상 값을 날릴 수는 없다. 그리고 콜라보 할 작가님도 늘 찾아 헤매여야 함.
ㄴ김앵순은 브랜드 씨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렇게 힘겹게 어찌어찌 가서 참여했다.
제1전시장으로 착각을 했는데영..나같은 바보는 흔치 않겠지만..혹시 헷갈리시는 분들을 위해.. 벡스코 광장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계단, 그 계단 아래쪽으로 보시면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횡단보도 건너서 우측으로 가면 벡스코 제2전시장, 부산일러스트페어는 3B라고 해놓고 4B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아 팔찌 너무 기똥차요 파포이맨션 제품이라서 그래요 현장 입장료 10,000원 ㄴ본인은 얼리버드로 9,000원에 구매 팔찌 예쁘고~포스터 미감도 끝장.
들어가는 입구에 부스 배치도랑 예정된 이벤트 안내 팜플렛을 나눠준다. 팔찌랑 포스터에 쓰인 일러스트가 유난히 예쁘다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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