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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감성으로 타라 분갈이. 시멘트 화분에 이만한 게 없즁. 근데 약간 키우는 법이 까다롭군요.

 도시 감성으로 타라 분갈이. 시멘트 화분에 이만한 게 없즁. 근데 약간 키우는 법이 까다롭군요.

김앵순은 자세히 보아야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자세히 보아야 보일 만큼 작은 것을 좋아한다. 아마 음지식물이나 벌레잡이제비꽃을 좋아하는 것도 이파리가 가녀려서 일지도..

타라는 그런 점에서 고사리보다 덜 예민하고 작고 따글한 잎은 취저인 귀여운 친구. 타라[필레아 클라우카라] 직사광선이 아닌 부드러운 빛 선호 물이 많이 필요하지 않고 흙이 마르는 기간이 있어야 함 물줄 때 잎에 물 닿는 것 주의 / 저면관수 권장 배수도 잘 되는 흙을 좋아함 과습 주의 쇼핑하고 정보 서치해 보니 생각보다 덜 예민하지는 않을지도..

약간 킹 받네.. 근데 또 약간 무관심하게 말라죽지 않게만 해주면 잘 자란다는 말도 있다.

엄청나게 봐바박 자란 친구가 와서 예쁘게 심기 위해 가르마를 갈라줌. 벌써 귀엽쟈낭.

시멘트 화분에 심을 거고요- 배수 중요하다고 해서 하이드로 볼 배수층 높게 깔아주기. Previous image Next image 서치했을 때는 펄라이트 30%라고 했는데 막상 화분에서 뽑...

# 다육분갈이흙 # 시멘트화분 # 타라 # 타라분갈이 # 플랜테리어 # 필레아클라우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