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집밥-보통날] 냉장고 털기로 생각해낸 키토 오므라이스

 [집밥-보통날] 냉장고 털기로 생각해낸 키토 오므라이스

키토 오므라이스 토요일 주말 아침 가끔 미션이 주어집니다. 그것은 머슴이 계획했던 재료들이 냉장고에 없거나 아무 생각 없이 주말 아침을 맞이하게 될 때 눈뜨고 일어나기까지 아침을 무엇으로 할 건지 생각해 내는 일입니다.

오늘은 정말로 아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무작정 냉장고 문을 열었습니다. 공주님이 마트에서 구매하고 다음날에 할인을 해서 억울했다는 계란과 양배추와 계란이 있어서 무작정 잡히는 대로 꺼내서 재료 준비하면서 재료 볶아서 계란이불 덮어서 먹어야겠다고 시작해 봅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키토 오므라이스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감자, 계란, 양배추, 양파, 소금, 후추, 토마토소스, 식용유 Step2.

팬에 기름을 두르고 채 썬 양배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를 노르스름하게 볶아냅니다. Previous...

# 다이어트 # 키토김밥 # 키토 # 주말요리 # 주말 # 오므라이스 # 오늘은뭐먹지 # 수원 # 부부 # 맛집 # 키토오므라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