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읍성 북측체성에 놓여져 있는 치성을 보면 우리가 흔하게 보는 읍성이나 산성의 치성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각형의 형태를 뛰우고 성벽보다 더 돌출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철(凸) 모양으로 나와 성벽을 공격하는 적을 막기위해 설치된 방어시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 읍성에서 이런 치성을 많이보다 보니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치성은 미섭과 여장까지 설치를 해 놓으니 더욱 더 멋있어 보이고 실제적인 방어시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여장에는 총안까지 있고 여장과 여장 사이 타와 타구까지 있으니 더욱 더 실전적인 느낌을 줍니다.
성주읍성 북문 옆에 있는 치성은 보시는 것과 같이 90도로 꺽여져 돌출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치성은 75~80도 경사로 된 것을 알 수 있으며 하부에 큰돌과 상부에 작은 돌로 쌓아놓았습니다.
상부에서 보면 여장이 설치되어져 있으며 상부도 ㄱ자 형태로 90도로 꺽여져 있습니다. 1913년 발행한 성주군 성주면 지적도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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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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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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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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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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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성
원문 링크 : 복원한 성주읍성 치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