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서울시 마크가 들어간 맨홀은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있는 맨홀입니다. 진주라 1,000리길이라 옛사람들이 이야기하였는데 1,000리를 건너서 온 맨홀입니다.
구·서울시 마크가 들어간 맨홀은 진주시 일반성면사무소 바로 옆 소방도로에서 보았습니다. 이 맨홀이 저 멀리서 온 이유가 무엇일까요?
서울 지향적이라 여기 맨홀이 와 있을까요? 그냥 업자들이 확보한 맨홀을 아무꺼나 가져와서 놓았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구·서울시 마크가 들어간 맨홀이 엄청나게 많이 생산된 것도 있고해서 여기저기 보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전국에 없는 곳이 없다는 것이 말이 안됩니다.
처음에는 필자도 신기하다고 여겼는데 전국 곳곳에서 만나는 구·서울시 마크가 들어간 맨홀은 업자들이 가져다 사용하고, 담당 공무원들은 점검하지 않아서 생긴 것은 아닐까? 아니면 중간에 바꿔치기했나?
아무튼 흔하게 보는 것이 구·서울시 마크가 들어간 맨홀입니다. 일반성면사무소가 사진 좌측에 있습니다.
일반성면 동락관...
#
구서울시마크
#
맨홀
#
서울시
#
일반성면
#
진주시
원문 링크 : 진주 일반성면에서 본 서울맨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