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당포진성의 성문인 동문지과 서문지를 보았습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남측체성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당포진성안은 사진과 같이 포곡식으로 되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번째 만나는 우물 당포진성안은 우물이 3개다 보니 어느정도 물에 관하여는 여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체성은 나오지 않았는데 축대형식이 보이기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물 앞 삼거리에 있는 이정표로 당포성지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길을 따라서 조금만 걸어가면 당포진성 남측 체성을 만납니다 이곳은 한산대첩길이라 그런지 땅이 미끄럽지 않도록 코코아껍질로 된 길을 만들어 두었더군요.
이제 복원한 남측체성이 보입니다. 치성이 보이는데 서있는 분들과 높이를 비교하면 될 것 같습니다.
치성 옆에도 축대와 같은 것이 보이더군요. 강아지가 반기는건지 화를 내는건지 모르겠더군요.
체성을 잘 보면 하단부와 상부는 돌의 색상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단부 체성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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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포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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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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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포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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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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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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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원문 링크 : 당포진성(당포성지)_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