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근현대역사관에서 본 부산의 근대 교육기관의 설립에 관한 내용입니다. 갑오개혁 이후 근대 보통 교육을 공고화하기 시작하며 소학교와 사범학교, 외국어 학교 법령이 마련되고 여러 교육 기관이 설립·운영됨으로써 국가 주도의 교육 방향이 정착됩니다. 1895년 4월 한성 사범학교 관제, 5월의 외국어 학교 관제, 7월 반포한 소학교령에 따라 전국에 학교가 들어서기 시작하며 부산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교육기관의 설립에 관하여 작성한 내용을 보면 1895년 발표된 교육입국조서는 근대 교육의 기틀이 되었다. 근대적 학제가 공식적으로 도입되면서 부산 지역에서도 뜻있는 선각자즐이 교육기관을 설립하기 시작했다. 1895년 박기종은 부산 최초의 근대적 학교인 부산개성학교를 설립하였고, 같은 해 호주선교회는 부산 지역 최초의 근대식 여자학교인 일신여학교를 세웠다.
이후 1907년에는 구포의 구명학교와 동래의 동명학교가 개교하였다. 개항 이후 정치적 사회적 변화가 심했던 부산에는 근대 교육과 민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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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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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원문 링크 : 부산 근대 교육 설명문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