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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선소를 가보니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하동 선소를 가보니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해동지도 하동현 지도에서 본 선소입니다. 선소라고 적혀져 있으며 해창도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짤렸지만 고전면이 보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산자락이 내려오는 곳에 선소가 있고, 선소 앞에 전선이 있는데 전선은 굴강과 같은 곳에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의 포구와 같은 곳에 전선이 있는데 이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굴강과 같이 인공적으로 만들었는지 아니면 자연을 이용하였는지는 현재로 알 수 없는데 이 부분이 선소를 이야기하는데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일제강점기인 1918년 지도에서 본 선소로 선소라고만 적혀져 있으며 선소마을 옆에 당진(唐津)이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이게 중요한데 나중에 당진마을은 월진으로 바뀌는데 월진은 달이 넘어가는 곳이라고 하는 것 보니 월은 月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당진은 당을 백과사전에서 살펴보면 1. 당나라(唐--), 나라의 이름 2.

길, 도로(道路), 통로(通路) 3. 둑, 제방(堤防)라고 표시되어져 있습...

# 선소 # 하동군 # 하동선소 # 하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