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00년이 되어가는 진해역

 100년이 되어가는 진해역

진해역은 경전선의 지선으로 지난 1926년 11월 11일 개통되었습니다. 창원역에서 분리된 진해선은 상남역과 경화역을 거쳐서 도착하였는데 1980년대를 거치면서 상남역은 사라지고 신창원 - 남창원 - 성주사 - 경화역 - 진해역 - 통해역으로 이어집니다.

진해선은 경전선의 지선이라면 진해선에서 갈라진 행암선(구.사비선)은 진해선의 지선입니다. 진해역사는 현재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불하되어서 사용중에 있습니다.

아래에 나오는 사진은 일제강점기 당시 진해역의 모습이고 스탬프가 찍힌 곳을 보면 12.8.14로 적혀져 있는데 소화 12년입니다. 소화 12년은 1937년으로 1937년 8월 14일 입니다.

진해역사의 모습이 보이고 얼마 안된 나무들이 보입니다. 사진에는 나무 때문에 가려져 있지만 지붕에 창문이 있는 유럽식 스타일의 역사입니다.

일제강점기 당시 찍은 사진으로 진해역 뒷편로 굴뚝과 지붕위 창문 그리고 전봇대가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진해역의 모습은 100년전 모습 그대로 남...

# 100년 # 진해역 # 진해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