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 합성동은 조선시대 창원군 내서면이었습니다. 일제강점기가 되면서 조선시대 창원군 외서면이 도시로 기능을 하고 마산부로 변화할 때도 내서면이었습니다.
일제강점기인 1913년 마산부와 창원군이 분리가 되었고, 창원군 내서면은 구암, 합성, 회성, 두척, 교방, 회원, 산호, 석전, 호계, 삼계, 중리, 안성, 평성, 호계, 용담, 상곡, 원계, 삼계, 신감, 감천이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30년이 지난 1942년 9월 교방, 회원, 산호, 석전이 창원군에서 마산부로 들어가게 됩니다.
해방이 되고 또 세월이 흘러 1973년 7월 창원군 창원면, 상남면, 웅남면과 내서면의 구암, 합성, 회성, 두척이 마산시로 편입이 됩니다. 당시 마산시로 편입이 되지 않았던 곳을 보면 창원군 동면, 북면, 진동면, 진전면, 진북면, 웅동면, 천가면, 내서면의 호계, 삼계, 중리, 안성, 평성, 호계, 용담, 상곡, 원계, 삼계, 신감, 감천, 구산면 유산, 마전, 석곡, 수정,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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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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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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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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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동
원문 링크 : 마산 합성동이 도시화 된 것은 50년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