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역사적 한 장면을 보다. 어제 온종일 자정이 되기를 기다렸다.
바로 손흥민이 출전하는 토트넘의 마지막 경기가 있는 날이었다. 팀적으로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티켓이 걸려있고 또 개인 타이틀인 득점 왕도 1골 차로 따라붙어서 엄청난 기대를 받는 경이였다.
지난주부터 토트넘의 챔피언스 결정과 손흥민의 득점 왕은 해외 축구의 메인을 지속적으로 장식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2가지를 다 이룬 특별한 날이 되었다.
토트넘은 3년 만에 챔피언스리그에 진출을 확정했고 토트넘(대한민국)의 손흥민은 아시아 최초라는 타이틀로 세계 최고 무대 EPL에서 득점 왕을 차지했다. 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환호하는 득점 왕 손흥민 < 출처: 노리치 로이터연힙통신 > 박지성부터 손흥민까지......
나도 축구는 월드컵 말고는 크게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2002년 월드컵 때 우리나라 많은 선수들이 유럽 무대에 진출하게 되고 그때부터 유럽리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때마침 축구계의 살아있는 두 라이벌인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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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손흥민 아시아 최초로 골든 부츠의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