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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사의 업무 - 교육청 출장

 초등 교사의 업무 - 교육청 출장

선생님들은 교육청으로 출장 가면 무엇을 할까? 선생님들은 과연 출장을 가면 무엇을 듣고 어떤 일을 할까?

많은 분들이 선생님들(특히 초등)이 수업을 하고 학생들을 지도하는 것을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 하지만 학교에서 출근해서 퇴근까지 총 시간 중에서 순수히 애들을 가르치는 일이 생각보다는 적다.

슬프게도 다른 일들이 엄청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선생님들은 가르치는 일과 업무 사이에서 자신이 어느 쪽에 더 신경을 쓰고 있냐에 따라서 많은 부분이 달라진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학생, 수업 교사의 다양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물론 조심스러운 부분도 많겠지만...

그중에 교육청 출장에 대해서 오늘 잠깐 소개하고자 한다. 사실 학교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으로 많은 일반인들에게 많이 오픈된 상황이지만 교육청은 생소하기도 하다.

쉽게 말해 교육청 출장은 학교라는 공간을 잠시나마 벗어 날 수 있는 기쁨이 있지만 그들이 누구인가? 학교로 문서로 전달하거나 말하기 힘든 일을 업무 담당자에게 알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