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고 맛있다길래 작년 청주 현대백화점 팝업을 놓친 사례를 다시 떠올리며 대전 신세계 팝업에서 구입하게 되었고, 8개에 29,800원으로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는 점이 먼저 언급된다. 용준이가 겟했다는 설정이 반복되지만, 결국 구입 결정은 이루어졌고 포장은 굳이 포장지 요청 없이도 선물용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형태였다.
오리지널 버터샌드를 선택했고, 포장지에서 보는 안내에 따르면 촉촉한 쿠키 속 깊은 풍미가 강조된다. 프랑스산 고메 버터를 사용했다는 설명 덕분에 버터 풍미가 뛰어나다는 인상이 강했고, 카라멜의 달콤함이 여기에 더해진다. 식감은 부드럽고 파사삭하는 느낌이 공존하며, 입안에서 버터의 고소함이 먼저 다가온다는 평가가 들어 있다. 다만 맛의 고급스러움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이라는 생각이 강조되며, 박스 형태로 대량 구매보다는 낱개로 여러 차례 맛볼 때 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시각이 함께 제시된다.
보관 방법에 대해서는 냉동 상태에서 1년간 보관 가능하다고 적혀 있으며, 포장을 연 뒤에는 2주 이내에 섭취 권장이라는 점이 명시된다. 먹기 10분 전에 냉장고에서 해동하라는 안내도 덧붙어 있다. 포장지를 개봉하면 기름종이처럼 예쁜 포장이 드러나고,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가격 대비 품질과 맛의 차이가 확연히 느껴진다는 반응이 있다. 연남 버터 쿠키를 연상시키는 이름의 유래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한 번쯤은 맛볼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결론으로 글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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