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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300만원 인데 여유롭게 잘 사는사람들의 공통점

 월급 300만원 인데 여유롭게 잘 사는사람들의 공통점

"돈이 없어서 불행한 게 아니라, 남과 비교해서 불행한 겁니다" 제 친구 중에 월급 250만 원을 받으면서도 누구보다 우아하게 사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의 집에는 비싼 가구도, 화려한 옷도 없지만, 언제나 정갈한 밥상과 향기로운 커피 내음이 감돌죠.

반면 연봉 1억이 넘는데도 늘 "돈 없다, 죽겠다"는 말을 달고 사는 선배도 있습니다. 카드값 메우느라 허덕이고, 신상 명품을 사지 못해 안달이 나 있죠.

과연 누가 더 부자일까요? 잘 산다는 건, 내 욕망의 크기를 내 소득 안으로 조절할 줄 아는 능력입니다. 300만 원을 벌어도 내 행복의 기준이 명확하면 100만 원을 저축하고도 웃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준이 남에게 있다면 1,000만 원을 벌어도 늘 부족할 겁니다. 오늘 밤, 가계부를 펴는 대신 행복부를 한번 적어보세요.

돈 들이지 않고도 나를 미소 짓게 했던 순간들이 분명 있었을 테니까요. 당신의 행복은 가격표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돈 들이지 않고 여러분을 가장 행복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