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도 처음에 이 사진 보고 3초간 멍하니 있었습니다. 우리가 알던 그 인간수업의 배규리가 맞나 싶어서요.
지난번 송민호 씨와의 열애설로 인터넷이 뜨거웠었죠? 당시 양측 소속사는 "확인 불가"라는 애매한 입장을 내놨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이 정도면 헐리우드급 절친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이었습니다.
보세요. 이 힙한 바이브.
단순히 예쁘고 잘생긴 걸 떠나서, 두 사람에게서 풍기는 아우라 자체가 너무 비슷합니다. 패션 매거진의 한 장면 같은 투샷이죠.
그런데 최근, 박주현 배우가 공개한 근황 사진들이 열애설 때보다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그동안 작품 속에 꽁꽁 숨겨뒀던 피지컬이 제대로 봉인 해제됐기 때문이죠. 와, 진짜 감탄밖에 안 나옵니다.
최근 "내 사랑 자쿠지"라는 멘트와 함께 올라온 사진들인데요. 화장기 없는 민낯에 초록색 비키니 하나 걸쳤을 뿐인데, 분위기가 장난 아닙니다.
사실 박주현 배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털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