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던 여리여리한 비키니 자태는 잊으세요. 수영 국가대표 출신 정유인 선수가 공개한 최근 근황은 그야말로 인간 병기 수준의 압도적인 건강미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여자 마동석이라는 별명이 왜 붙었는지, 사진 한 장으로 모든 설명이 끝납니다. 보는 순간 숨이 멎는 압도적 상체 근육, 이게 진짜 수영 선수의 위엄 단순히 마른 몸매를 지향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정유인 선수의 몸은 수만 번의 스트로크와 웨이트 트레이닝이 빚어낸 하나의 조각상 같습니다. 와, 이 팔 근육 좀 보세요.
얼굴은 세상 청순한데 팔뚝은 웬만한 성인 남성을 압도합니다. 특히 저 구리빛으로 그을린 피부와 탄탄한 어깨 라인은 인위적인 관리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국가대표의 훈장이죠.
수영장 푸른 물결과 대비되는 건강한 피부 톤이 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전달하는 기분입니다. 클로즈업 샷에서도 굴욕 없는 탄력적인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네요.
비키니를 입어도 가려지지 않는 광배근, 서핑 보드 위에서 빛나는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