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만 홀리고 태국으로 넘어온 국보급 치어리더 한국을 넘어 대만 야구판까지 완벽하게 접수해버린 국보급 치어리더가 있죠.
최근 대만 TSG 호크스에서 레전드 직캠을 쏟아내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안지현입니다. 바쁜 스케줄을 쪼개 태국 푸껫으로 꿀맛 같은 휴가를 떠난 근황이 포착됐는데요. 2026년 3월의 어느 날, 이 짧은 영상 하나가 팬들 사이에서 말 그대로 난리가 났습니다.
아니, 그냥 태국 길거리를 걷고 있을 뿐인데 이질감 느껴지는 저 비율 보이시나요? 현지 간판들이 아니었다면 청담동이나 밀라노 거리라고 해도 믿을 압도적인 아우라입니다.
이 대목에서 다들 입을 틀어막았을 겁니다. 기사 사진도 아니고 일상 폰카에서 저런 비현실적인 골반 라인과 마네킹 비율이 나온다니, 진심 탈인간급이네요. 2.
핑크빛 젤라또 가게 앞, 시크한 에스프레소 룩 시선을 강탈하는 완벽한 S라인에 홀려있다가 화제를 살짝 돌려보겠습니다. 휴양지 패션 하면 보통 쨍한 네온 컬러나 화려한 플라워 패턴을 떠올리...